[헤럴드경제]]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장한평역에서 환풍구 앞 도로가 침하돼 행인1명이 추락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7일 오후 4시 11분쯤 장한평역 1번 출구에서 답십리 방향으로 100m 지점 환풍구 옆 인도에서 가로 0.8m, 세로 1.5m, 깊이 2.2m의 구멍이 생겼다.
이 사고로 지나가던 방모씨(19)가 구멍에 빠져 오른 무릎과 왼손에 열상을 입었다.
이후 방모씨는 친구 및 경찰의 도움으로 구조돼 인근병원으로 옮겨졌다.
조성일 서울시 도시안전본부장은 “지하철 옆 굴착 공사 때 땅을 제대로 다지지 않으면 도로 함몰 현상이 생길 수 있고 특히 환기구 주변이 위험하다”며 “자세한 것은 어떤 지장물이 있는지 확인해야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일단 사고 지역을 폐쇄하고 8일부터 전문가와 전문장비를 동원해 사고원인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gorgeou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