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서울시는 지난 1일 열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구로구 궁동 237번지 일대 주택재건축 정비예정구역을 해제하는 안을 통과시켰다고 2일 밝혔다.
이 구역은 토지등소유자 52%가 정비예정구역을 해제를 동의해 구청장이 해제를 요청한 곳이다. 현재 이 구역에는 연립주택 11동과 다가구, 다세대주택에 126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달 중으로 정비예정구역 해제를 고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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