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황규연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왼쪽에서 두번째)이 7일 오후 춘천시 강원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제1차 지역경제 실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17개 광역지자체 지역경제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황 실장은 “2014년 7월부터 시범 추진중인 공공기관 연계 지역산업육성사업의 성과 및 문제점을 종합 분석해 공공기관이 지역경제활성화에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추진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며 “공공기관이 지역의 신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공고히 구축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에서는‘지방이전 공공기관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과 ‘2015 지역희망박람회 추진방향’ 등이 중점 논의됐다.
hchwa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