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황규연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왼쪽에서 두번째)이 7일 오후 춘천시 강원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제1차 지역경제 실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17개 광역지자체 지역경제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황 실장은 “2014년 7월부터 시범 추진중인 공공기관 연계 지역산업육성사업의 성과 및 문제점을 종합 분석해 공공기관이 지역경제활성화에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추진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며 “공공기관이 지역의 신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공고히 구축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에서는‘지방이전 공공기관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과 ‘2015 지역희망박람회 추진방향’ 등이 중점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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