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연서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오연서가 ‘빛나거나 미치거나’ 종영을 언급했다.7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율 안녕. 연서 안녕”이라는 짧은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빛나거나 미치거나’ 신율이 아닌 청순한 여배우 오연서 본래의 모습이다.오연서는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발해 왕국의 마지막 공주로 태어난 여인 신율로 열연한 바 있다.이에 누리꾼들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수고하셨어요”,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잘 봤어요”,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종영”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빛나거나 미치거나’ 후속 작품으로는 고귀한 신분인 공주로 태어났으나 권력 투쟁 속에서 죽은 사람으로 위장한 채 살아간 정명공주의 삶을 다룬 ‘화정’이 방송된다. 오는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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