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인기 미드 ‘CSI 14’가 국내 최초로 안방에 상륙한다.

메이블 미드 채널 AXN은 “인기 미국드라마 시리즈인 과학범죄수사물 ‘CSI 14’가 국내 최초로 오는 7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라스베이거스를 배경으로 한 ‘CSI’는 시즌 14를 맞이하며 수사물의 지존으로 자리 잡았다. 장기 시리즈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매 회 평균 1000만 시청가구를 웃도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그 인기에 힘입어 ‘CSI 14’에는 300회 특집 방송분도 준비된다. 시리즈 첫 방송 후 300회 방송분이 될 5회에서는 CSI 원조 멤버들이 다시 의기투합하는 모습과 숫자 300이 14번 등장하는 깜짝 연출도 보여질 예정이다. AXN에서는 5회 방송분은 오는 15일(토) 밤 10시 50분에 방송한다.

이번 시즌에선 특히 라스베가스의 정의를 지키는 통쾌한 사건 해결뿐 아니라, CSI 팀을 책임지는 새로운 얼굴들도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고, 설레이는 삼각 러브 라인도 그려질 예정이다.

인기 미드 ‘CSI 14’가 국내 최초로 안방에 상륙한다.
메이블 미드 채널 AXN은 “인기 미국드라마 시리즈인 과학범죄수사물 ‘CSI 14’가 국내 최초로 오는 7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라스베이거스를 배경으로 한 ‘CSI’는 시즌 14를 맞이하며 수사물의 지존으로 자리 잡았다. 장기 시리즈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매 회 평균 1000만 시청가구를 웃도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인기 미드 ‘CSI 14’가 국내 최초로 안방에 상륙한다. 메이블 미드 채널 AXN은 “인기 미국드라마 시리즈인 과학범죄수사물 ‘CSI 14’가 국내 최초로 오는 7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라스베이거스를 배경으로 한 ‘CSI’는 시즌 14를 맞이하며 수사물의 지존으로 자리 잡았다. 장기 시리즈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매 회 평균 1000만 시청가구를 웃도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CSI팀에서 4번째로 팀의 수장으로 자리잡은 D.B.러셀(D.B. Russel)은 특유의 블랙 유머와 카리스마를 자랑하며 완벽한 팀웍을 꾸려나가고, D.B.러셀의 오른팔이자 혈액 분석가로 시즌 12에서 합류한 줄리 핀레이(Jules Finlay)도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스마트한 능력을 보여주며 사건 해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낸다. 또한, 부국장 에클리의 딸이자 미모의 팀원인 모건 브로디(Morgan Brody)는 같은 팀 내에서 본격적인 삼각 러브 라인을 펼친다.

총 22부작으로 구성된 ‘CSI 14’는 미국에서 13회까지 방송, 국내에서는 7일부터 한미 동시 방송으로 즐길 수 있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