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한국정보인증이 4일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5일 코스닥시장에서 한국정보인증은 오전 9시5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00원(14.99%) 오른 3835원에 거래됐다.
지난 4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한국정보인증은 공모가 대비 61.1% 오른 2900원인 시초가로 거래를 시작, 이날 상한가로 마감했다.
한국정보인증은 국내 최초 공인인증 사업자로 개인용ㆍ법인용 공인인증 서비스와 보안 솔루션, 기술 수출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213억원, 영업이익은 31억원, 당기순이익은 28억원을 기록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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