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중국 노동절과 일본 골든위크를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이 늘 것으로 보고 바가지요금을 받는 콜밴과 택시들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겠다고 8일 밝혔다.
구는 다문화가정 외국인 6명과 구청 직원 5명으로 2개 조를 편성해 매주 1∼2회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명동과 이태원, 동대문과 강남, 명동과 동대문 구간에서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택시 경우 바가지요금 징수, 호객, 승차거부 행위가 단속 대상이고 콜밴에 대해서는 화물을 소지하지 않은 승객을 대상으로 한 운송, 과다요금 청구 행위 등을 확인한다. 미터기나 갓등을 설치하지 않고 운행하는 것도 단속 대상이다.
최진성 기자/
test1001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