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합기술은 수단공항공사와 113억9600만원 규모의 수단 카르툼 신국제공항건설사업 설계감리 및 시공감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6.9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8개월이다.
회사측은 “수단, 카르툼(Khartoum City)시에 위치한 신국제공항의 활주로, 여객터미널, 격납고, 관제탑 등 건설공사의 설계감리 및 시공감리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본 프로젝트는 수단 정부의 KNIA가 발주하는 재정사업이며 본 사업의 건설공사는 중국 수출입은행 차관사업”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