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합기술은 수단공항공사와 113억9600만원 규모의 수단 카르툼 신국제공항건설사업 설계감리 및 시공감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6.9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8개월이다.
회사측은 “수단, 카르툼(Khartoum City)시에 위치한 신국제공항의 활주로, 여객터미널, 격납고, 관제탑 등 건설공사의 설계감리 및 시공감리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본 프로젝트는 수단 정부의 KNIA가 발주하는 재정사업이며 본 사업의 건설공사는 중국 수출입은행 차관사업”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