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4일 서울 용산구 신광여고를 방문, ‘안전하고 교육적인 수학여행’이 이뤄지는지를 살피는 한편 이날 수학여행을 떠나는 1학년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신광여고 1학년 학생은 134명은 이날 2박 3일 일정으로 전남 일원의 문화 유적지를 돌아볼 예정이다. 황 부총리의 수학여행 학교현장 점검은 지난 6월 대전 동대전초에 이어 이날이 두 번째다. [사진제공=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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