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소은 기자] 김영광의 종영 소감이 화제다. 한중 합작 웹 드라마 ‘닥터 이안’(극본 이아람, 연출 권혁찬)에서 정신과 전문의이자 최면치료 전문가 모이안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성공한 배우 김영광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영광은 “산다라박과 첫 호흡이었지만 서로 굉장히 잘 맞아 편하고 즐겁게 연기할 수 있었다”며 운을 떼었다. 이어 “비록 촬영 기간은 짧았지만 추운 날씨에 함께 고생하며 모든 스태프 및 동료 배우들 모두와 깊이 정이 들었다. 오래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될 것 같다.”며 아쉬운 종영 소감을 밝혔다.김영광은 극중 이안을 차분하고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을 이끌며 큰 호평을 받았다. 전작의 이미지를 벗어내고 이안에게 뛰어난 몰입도를 보이며 시청자들을 자연스럽게 극 안으로 이끌었다는 평이었다.한편, 한중 합작 웹 드라마 ‘닥터 이안’은 총 9회가 방영되는 동안 국내뿐 아니라 해외 각국에서도 이목이 쏠렸다. ‘닥터 이안’은 한국과 동시에 요우쿠를 통해 동시 공개되었던 중국에서도 주목을 받는 등 큰 활약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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