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비의 신곡이 그의 연인인 배우 김태희와 연관되면서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오는 7일 비는 정규 6집 ‘레인 이펙트’의 스페셜 에디션과 함께 신곡 ‘사랑해’를 공개한다.
비의 신곡 ‘사랑해’는 그가 직접 작사 작곡 한 발라드 곡으로 사랑하는 연인에게 진심어린 마음을 고백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일각에서는 비가 연인인 김태희에게 프러포즈를 하기 위한 노래가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됐다.
그러나 비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4일 한 매체를 통해 “비가 지난해 인터뷰에서 밝혔듯 ‘사랑해’는 3년 전에 쓴 노래다. 김태희를 위해서 만든 노래는 아니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비 김태희 송 공개, 김태희를 위해 부른 건 아니었네”, “비 김태희 송 공개, 김태희가 부러워”, “비 김태희 송 공개, 누구한테 쓴 노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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