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톡톡톡’ 두 번째 무대 4월 14일 올려

▲ ‘최태지, 발레를 논하다’ 포스터
▲ ‘최태지, 발레를 논하다’ 포스터

[헤럴드경제 시티팀 = 이수현 기자]의정부예술의전당이 ‘모닝톡톡톡’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를 오는 4월 14일 올린다.‘모닝톡톡톡’은 의정부예술의전당 프로그램인 ‘모닝콘서트’를 새롭게 구성한 모닝시리즈다. ‘아침을 두드리다, 아침에 말하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모닝톡톡톡’의 콘셉트는 발레와 음악, 문학과 음악이 만날 수 있는 공연이다. ‘모닝톡톡톡’의 첫 번째 무대는 지난 2월 ‘최태지, 발레를 톡하다-로맨틱 발레 with 김주원’이었다. 국립발레단 명예예술감독인 최태지와 발레리나 김주원이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했다.‘모닝톡톡톡’ 두 번째 무대는 ‘최태지, 발레를 톡하다-모던발레 with 김용걸’이다. 발레리노 김용걸은 현재 후학을 가르치며 현대발레 안무가로 활동하고 있다.이번 ‘모닝톡톡톡’ 프로그램은 ‘그랑파 클래식’, ‘le nuage noir(검은 구름)’ 공연 및 ‘Memory of....’, ‘Les mouvements’ 초연이다. 공연과 함께 현대발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발레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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