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김사은이 남편인 성민의 결혼 허락 과정을 공개해 화제다.
김사은은 9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남편 성민이 결혼허락을 받기 위한 장인과의 첫 술자리에서 긴장한 나머지 엄청난 속도로 마시다 소주 9병까지 마시게 됐다고 말했다.
김사은은 “두 사람이 3병 넘어가니까 한잔 마시고 악수하고 한잔 마시고 악수 했다. 결국 취했는데 귀가할 때는 똑바로 걸어가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출연한 아나운서 김일중은 “아무리 그래도 성민은 문제사위다. 결혼하자마자 군대에 가지 않았느냐”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백년손님 자기야’에서는 사위 25년차 이만기, 사위 21년차 남재현, 사위 6년차 정성호의 강제 처가살이가 공개됐다.
사진=SBS ‘자기야-백년손님’
min3654@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