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포스터
사진 :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포스터

[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가 이번 주말 내 6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11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킹스맨’은 지난 10일 11,74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순위 5위에 올랐다. 이로써 ‘킹스맨’은 개봉 59일차가 되도록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며 흥행세를 이어갔다. 또한 현재까지 누적 관객 수 5,978,827명을 기록,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이번 주말 내 600만 관객 돌파가 가능할 전망이다. '킹스맨'은 지난 주말 양일(4-5일) 평균 4만6천 관객을 극장가로 불러모은 바 있다.앞서 ‘킹스맨’은 영화 ‘추격자’를 제치고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흥행 순위 4위에 오른 터. 현재 청불 영화 흥행 순위 3위에 오른 작품은 ‘아저씨’(628만 명)로, 과연 ‘킹스맨’이 또 다시 기록 경신을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한편, 박스오피스 1위는 개봉 이후 줄곧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4월 1일 개봉/누적 관객 수 1,664,009명)이 차지했다. 영화 ‘스물’(3월 25일 개봉/누적 관객 수 2,486,135명)이 그 뒤를 이었으며, 4월 9일 개봉한 영화 ‘장수상회’와 ‘화장’이 각각 박스오피스 3위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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