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정부3.0 체험마당’이 오는 30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에서 열린다.
14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정부3.0 체험마당’ 방문자는 ‘정부3.0’이 지향하는 ‘개인별 맞춤 서비스’와 ‘부처 간 칸막이 없는 서비스’ 사례를 살펴보고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주 행사장인 ‘정부3.0 테마관’에서는 경찰청의 ‘목격자 정보공유 시스템’, 국립공원관리공단의 ‘국립공원 탐방지도’, 고용부의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정부3.0’ 우수 사례가 전시된다. 또 마약 탐지견 시연과 날씨 방송 제작 체험 등 볼 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관람은 무료다.
사전 등록 신청 등 보다 자세한 행사 정보는 행사 홈페이지(www.gov30.go.kr/gov3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부3.0’이란 공유ㆍ개방ㆍ소통ㆍ협력의 원리에 따라 부처ㆍ기관 간 칸막이를 제거해 맞춤형 대 국민 서비스를 구현하고 창조경제에 기여하는 박근혜정부의 정부 혁신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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