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연서 '아시아원자력교육네트워크 회의' 열려 (대전=연합뉴스) 20일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한국원자력연구원 국제원자력교육훈련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원자력교육훈련네트워크(ANENT) 기술회의'에 참가한 각국 대표들이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 행사는 아시아권 국가 간 원자력 지식 공유 및 확산을 위한 것으로, 오는 23일까지 한국,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요르단 등 8개국과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원자력 교육훈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2015.4.20 << 한국원자력연구원 제공 >> sw21@yna.co.kr/2015-04-20 12:49:54/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원자력연서 '아시아원자력교육네트워크 회의' 열려 (대전=연합뉴스) 20일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한국원자력연구원 국제원자력교육훈련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원자력교육훈련네트워크(ANENT) 기술회의'에 참가한 각국 대표들이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 행사는 아시아권 국가 간 원자력 지식 공유 및 확산을 위한 것으로, 오는 23일까지 한국,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요르단 등 8개국과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원자력 교육훈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2015.4.20 << 한국원자력연구원 제공 >> sw21@yna.co.kr/2015-04-20 12:49:54/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0일부터 23일까지 연구원 내 국제원자력교육훈련센터(INTEC)에서 아시아 지역 국가 간 원자력 지식 공유 및 확산을 위한 ‘아시아 원자력교육훈련 네트워크(ANENT·Asian Network for Education in Nuclear Technology) 기술회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과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요르단 등 8개국 및 IAEA의 원자력 교육훈련 전문가가 참석하는 이번 회의는 지난해 각국에서 실시된 원자력지식확산 활동을 검토하고 중장기 웹기반 교육훈련 활성화를 위한 ‘이러닝(e-Learning)’ 프로그램 확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