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신세계 I&C가 지난 1분기에 좋은 실적을 냈다는 발표에 강세로 15일 장을 마감했다.
신세계I&C는 15일 장 마감 후 집계 결과 전 거래일 대비 4.56%(4300원) 오른 9만8500원을 기록했다.
신세계I&C는 전날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5억5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48억600만원으로 18.1%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8억4800만원으로 15.5%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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