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이재준·타쿠야의 미묘한 기류가 포착됐다.지난 16일 방송된 새 미니드라마 ‘더러버’ 2화에서 준재(이재준 분)와 타쿠야(타쿠야 분)는 야동을 통한 열정적인 일본어 공부를 하는 등 한 층 더 친근해진 관계를 보였다. 이와 관련, 오는 23일 방송될 3화에서는 닿을 듯 말 듯한 미묘한 두 사람의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준재는 타쿠야를 벽으로 밀어붙인 뒤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다.무엇보다 두 사람의 밀착된 모습에 촬영 현장에서 이를 지켜보던 여성 스태프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 과연 어떠한 이유로 두 사람의 밀착 될 수 밖에 없었는지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처럼 회를 거듭할수록 상대 배우와 함께 ‘찰떡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이재준·타쿠야 커플은 리허설 때에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실제로 형 동생으로 친분을 쌓아가며 점차 캐릭터에 녹아들고 있는 모습은 한층 더 흥미진진해질 스토리를 기대케 하고 있다.Mnet 새 미니드라마 ‘더러버’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갖고 있는 20~30대 4쌍의 리얼 동거스토리를 다룬 옴니버스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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