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사흘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6일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개봉 4일만에 관객 수 300만을 넘었다.이 기록은 국내 역대 최고 흥행작 '명량'과 같은 기록으로 역대 개봉 외화 중 가장 빠른 속도인 셈이다. 어벤져스2는 개봉 3일째인 4월 25일, 200만 관객을 넘어섰고 4일째인 26일 300만명을 돌파했다. 이 기록은 역대 1,000만 관객 영화 '국제시장', '도둑들', '괴물', '아바타', '변호인', '광해, 왕이 된 남자' 등을 모두 제친 기록이다.'어벤져스2'는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전쟁을 그렸다. 전편에 등장했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잭슨, 크리스 에반스, 제레미 레너, 코비 스멀더스, 마크 러팔로 등 할리우드 톱배우들이 대거 출연했다.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누리꾼들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한 번 더 봐야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진짜 재밌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최고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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