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상윤주 기자]스타벅스 재팬은 5월 중으로 돗토리 현에 스타벅스를 개장하며, 이로 인해 일본 47개 현에 모두 스타벅스 매장이 들어서게 된다고 외신에 최근 알렸다.
스타벅스는 일본에서 1995년에 처음 들어왔으며,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일본 내 지점이 1073개가 들어서 있었다.
스타벅스 측은 새로운 지점이 5월23일 개장할 예정이며, 돗토리 역 근처에 세워질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규모는 약 71개의 자리가 있는 크기로 건설할 예정이며, 차를 타면서 주문할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 구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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