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상윤주 기자]스타벅스 재팬은 5월 중으로 돗토리 현에 스타벅스를 개장하며, 이로 인해 일본 47개 현에 모두 스타벅스 매장이 들어서게 된다고 외신에 최근 알렸다.
스타벅스는 일본에서 1995년에 처음 들어왔으며,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일본 내 지점이 1073개가 들어서 있었다.
스타벅스 측은 새로운 지점이 5월23일 개장할 예정이며, 돗토리 역 근처에 세워질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규모는 약 71개의 자리가 있는 크기로 건설할 예정이며, 차를 타면서 주문할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 구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