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의료지원단 5월 4일 파견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ㆍ사진)은 지난 28일 네팔에서 발생한 대지진과 관련해 조속한 피해복구와 재건사업을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20만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5월 4일 긴급의료지원단을 파견해 부상자 치료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아산재단은 지난 2013년 필리핀 태풍피해, 2010년 파키스탄 홍수피해, 2006년 스리랑카 쓰나미 피해 지역 등에 인도적 차원에서 총 50만달러를 지원하고 의료진을 파견해 부상자 치료 및 재해복구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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