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노무라는 29일 롯데케미칼에 대해 에틸렌의 가격 강세는 가까운 시일 내에 안정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2만원에서 26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노무라측은 “롯데케미칼의 영업활동은 에틸렌, MEG, PTA, 부타디엔의 가격 상승으로 당분간 양호할 것으로 본다”면서 “롯데케미칼의 주가는 2015년 PER 19배, P/BV 1.2배 수준으로, 현 주가 수준에서 적정한 매수 지점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롯데케미칼에 대한 중립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가는 기존 22만원에서 26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덧붙였다.
/
par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