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노무라는 29일 롯데케미칼에 대해 에틸렌의 가격 강세는 가까운 시일 내에 안정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2만원에서 26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노무라측은 “롯데케미칼의 영업활동은 에틸렌, MEG, PTA, 부타디엔의 가격 상승으로 당분간 양호할 것으로 본다”면서 “롯데케미칼의 주가는 2015년 PER 19배, P/BV 1.2배 수준으로, 현 주가 수준에서 적정한 매수 지점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롯데케미칼에 대한 중립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가는 기존 22만원에서 26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덧붙였다.
/
par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