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가구기업 퍼시스(대표 이종태)가 연구ㆍ실험실용 시스템가구<사진>를 새로 선보였다.
이 회사는 2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연구ㆍ실험기자재 및 첨단분석장비전(KOREA LAB 2015)’에 관련 제품을 출품했다.
퍼시스는 수 년 전부터 연구ㆍ실험실에 납품하면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실험실 시스템가구와 시약장, 흄후드(연기배출장치)와 안전캐비닛 등을 전시 중이다. 실험실 시스템가구는 연구특성 및 목적에 따라 실험실 공간을 보다 효율적인 레이아웃과 장비 및 기기 구성을 통해 최적의 연구환경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코리아랩은 이화학, 바이오생명공학 등 여러 실험 및 연구분석분야의 신기술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내 대표 전문전시회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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