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 고양동 주민센터는 고양국제꽃박람회 성공 개최와 박람회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로드체킹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양동은 이번 로드체킹에서 ▲안전사고 대비 도로 등 시설물 점검 ▲ 꽃 박람회 붐 조성을 위한 초화류 식재장소 점검 ▲ 불법광고물 및 인도 위험요소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특히 꽃박람회가 5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사소하게 지나칠 수 있는 세세한 부분까지 점검하고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고 있다.안원준 고양동장은 “고양국제꽃박람회 성공개최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로드체킹과 함께 국토 대청소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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