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클라라 로비스트 제안이 화제다.4월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최근 소속사와 분쟁으로 화제를 모았던 클라라의 로비스트 제안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근 거짓말 논란과 소속사와 분쟁 등. 사건을 몰고 다닌 클라라. 그러나 최근 SBS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클라라가 로비스트 제안을 받은 것이 알려지며 다른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출연한 클라라의 지인은 그간 클라라의 소속사 회장인 이규태가 "너를 로비스트로 만들고 싶다, 연예인 말고 로비스트 하는건 어떻냐고 수시로 제안을 했다"라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대중문화 전문가에 따르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이 이규태 회장이 섹시 스타인 클라라를 간판급으로 섭외를 한 이유. 특히 여성적인 매력 부분을 군고위 관계자에 대한 로비와 인맥 쌓기에 활용하려던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계약분쟁과 관련 완벽하게 대중의 외면을 받은 클라라는 무기 중계업과 관련해 이회장의 비리가 터지며 다른 측면을 맞이 했다. 이규태와 클라라의 통화 녹취 내용 속에는 "중앙정보부에 아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내가 지금 법을 어기면서 얼마나 많은 일을 한 줄 알아? 네가 살아온 세상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난 다 할수 있어"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특히 로비스트 제안이 사실이냐며 '한밤' 측은 클라라와 연락을 시도했다. 이에 클라라는 극도로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으며 "무서울 뿐이다. 더 무슨 말을 했다가 한국에서 못 살지도 모른다"라며 극도로 두려움에 떠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근 클라라의 로비스트 제안으로 화제를 모은 린다김. '한밤' 제작진 측은 린다김을 찾았으며, 클라라의 사태에 대해 린다김은 '어이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미국에서 합법으로 인정되는 로비리스트. 그러나 이규태 회장의 입장은 얼굴이 예쁘고 영어를 잘하면 다 된다는 식의 생각을 하고 있으며, 그런 종류의 여자나 한국 사람들 대부분이 마약상 취급을 한다며 불쾌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