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황석정이 ‘19금 영화’ 감상법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황석정은 싱글녀의 소탈한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하며 시청자와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황석정은 화장기 없이 퉁퉁 부은 맨얼굴로 카메라 앞에 서 무지개 회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혼자살기의 달인들인 무지개 회원들마저 놀라게 한 황석정은 한밤 중 TV를 보며 19금 영화를 자연스럽게 시청하기도 했다. 특히 4배속 빨리 감기로 원하는 장면만 쏙쏙 골라 보는 모습이 시청자를 폭소케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황석정의 생활을 지켜보며 “여자 육중완”이라는 평가를 내놨다.
‘나 혼자 산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석정의 싱글 라이프, 김동완의 병원 입원실 풍경, 이태곤의 어탁 도전 등이 펼쳐졌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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