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키코 인스타그램
사진 : 키코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키코의 셀카가 포착됐다. 빅뱅의 지드래곤(GD)과 재일교포 여자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서울 강남에서 열린 패션 파티에 함께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키코의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키코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에 수건을 두른 채 옷에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민낯임에도 불구, 아기 피부를 과시하고 있다. 지드래곤은 지난 4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한 패션 파티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파티에는 2NE1의 씨엘 및 힙합가수 자이언티 크러쉬 및 스타일리스트 양승호도 참여했다. 또한 지드래곤과 여러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미즈하라 키코 역시 참석했으며, 미즈하라 키코는 이날 파티에서 나온 뒤 평소 친분이 있던 씨엘과 이태원의 한 클럽을 찾은 것으로 전해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앞서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 2010년부터 '함께 여행을 갔다' '커플링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열애설이 붉어졌다. 하지만 양측 모두 "키코와 지드래곤은 원래부터 친한 친구 사이였다"며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는 얘기는 사실 무근"이라며 부인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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