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사진: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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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문선 기자] '연예가중계'에서 '후아유' 출연진들을 만났다. 25일 방송된 KBS 예능 '연예가중계'에서는 KBS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배우들을 만나 인터뷰를 했다.이필모,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가 그 주인공이었다. KBS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는 하루 아침에 인생이 바뀐 열어덟 살 여고생과 친구들이 겪는 솔직하고 다양한 감성을 담아낼 청춘 학원물. 김소현은 매사에 긍정적이고 밝은 이은비 역을 맡았다. 육성재는 애정 결핍이 있고, 분노조절장애도 있는 럭비공 같은 매력의 공태광 역으로 분할 예정. 또 이필모는 수학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지도하는 김준석 선생님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남주혁은 수영을 잘하고 수영을 잘하다보니까 대중들과 언론에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수영 천재, 한이안 역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들의 실제 학창 시절을 다루는 코너가 있었다. 남주혁은 운동부 훈남 오빠라는 타이틀로 소개됐다. 매점에 그가 뜨면 친구들이 창문으로 쳐다보기도 하고, 소리지르기도 했다던데 사실이냐고 물었다.그러자 남주혁은 "학교가 원래 이상한 학교였어요"라며 갑자기 학교 디스를 했다. 분위기가 이상해진 걸 느끼자 그는 "그게 아니라"라며 당황해했다. 남주혁은 자기가 내뱉은 말을 생각하고 깜짝 놀라 빠르게 정정을 했다.그는 매점이 한 가운데에 있어서 모든 창문에서 매점을 다 볼 수가 있었다고 언급했다.그러더니 남주혁은 갑자기 손을 저으며 "그렇다고 저희 학교가 이상한 학교는 아니었어요"라며 변명했다. 그는 얼굴까지 빨개지며 "공부는정말 잘하는 학교였습니다"라고 애써 수습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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