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22일(예정) 그랜드 오픈 전 ‘선착순’동•호수 지정

코오롱아파트가 평택시 고덕 궁리에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조합원 모집을 시작한다. 저렴한 가격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최근 오산과 평택, 천안 등단기간에 조합원 모집을 마치면서 조합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코오롱 글로벌(주)의 주택 전시관 오픈 일은 오는 5월 22일 이지만, 선착순 동•호수 지정을 시작 했다. 현재 동•호수 지정을 위해 주택 전시관을 찾은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지난해 12월 정부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법개정을 통해, 경기지역 지역주택조합원 자격을 완화하였다. 기존 동일 시, 군 거주자에서 인접 광역생활권 거주자로 범위를 확대하여 서울 및 인천지역 거주자중 무주택이거나, 전용 85㎡ 이하 1주택자인 세대주도 가능해 졌다.

이전까지만 해도 까다로웠던 조합원 자격 사항이 현재는 완화 되어, 지역주택 조합 사업들이 줄줄이 성공신화를 이어가고 단기간 프리미엄이 붙는 1석 2조의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단지는 전용면적 59~84㎡ 22개 동, 1,800 여 가구의 대 단지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59~84㎡ 평형대로 구성된다.

평택 코오롱아파트는 무엇보다 입지가 최 강점으로 꼽힌다. 위치는 고덕신도시 삼성반도체 바로 앞 이다. 내년 준공되는395만㎡ 규모의 삼성전자 고덕산단과 내년 상반기에 LG전자 생산시설이 진위2산단에 단계적으로 입주된다.

지난해부터 삼성전자(수원사업장의 약2.5배 규모)가 고덕산업단지 조성에 나섰고, LG전자도 지난해 진위 2산업 단지에 입주하기 시작했다. 관련대기업의 협력업체까지 포함하면 약 5만 여명 이상의 고용창출효과가 기대된다. 주한미군기지 평택 이전으로 인한 배후수요도 8만 여명 정도 예상된다.

2016년 예정인 ktx 지제역 이용이 가능한 곳이다. 경부고속도로 고덕 IC (예정)와 국도 38호선이 인접해 있어 수도권 접근이 빠르다. KTX 지제역(수서~평택)이 2015년 개통되면 서울까지 20분대의 생활권이 형성될 전망이다.

현장관계자는 "신고덕을 대표하는 1,800여 세대의 랜드마크 대단지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되므로 시세가 높게 형성돼 수요와 환금성이 높아 투자 선호도가 높을 것 같다”며 “조기 마감도 기대해 볼만 하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평택일대는 고덕 신도시와 삼성반도체의 입주가 가까워 지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 들이 몰리고 있는 지역"이라며 "동•호수 지정 선착순이 시작 되면서 59㎡ 물량이 급격하게 소진되고 있으니 관심을 갖는 분이라면 서둘러 전화 예약 후 방문을 하셔야 한다"고 말했다.

평택 코오롱아파트에 관심이 있는 수요자라면 안전한 계약진행을 위해서 반드시 예약방문을 하고, 전시관 측의 전문 상담원을 지정 받아 안내를 받아야 한다.

한편 평택 코오롱 전시관에서는 ‘5월 이벤트’로 방문 전 아래번호로 예약하는 예약방문고객에 한해 ‘백화점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 중이다.

문의/예약: 1670-408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