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재경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어버이날을 맞아 재경이 직접 만든 꽃꽂이를 공개했다. 8일 오전 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모님. 해 뜨면 달려가겠습니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재경은 자신이 직접 화원에서 만든 카네이션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재경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을 위해 특별히 카네이션을 만든 만큼 ‘해 뜨면 달려가겠다’라는 문구를 게재해 예쁜 마음씨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재경”, “재경 어버이날”, “어버이날 문구”, “어버이날 문구로 좋다”, “어버이날 문구, 재경 마음씨도 참 예뻐”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재경 외에도 서현 역시 어버이날을 맞아 효심 가득한 글을 게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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