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가 가수 양희은의 신곡 ‘엄마가 딸에게’에 피처링으로 참여한다.
양희은의 신곡 ‘엄마가 딸에게’는 양희은의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뜻밖의 만남’의 네 번째 곡이다. 양희은은 윤종신과 ‘배낭여행’, 이적과 ‘꽃병’, 이상순과 ‘산책’을 싱글로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싱글에는 그룹 동물원 출신 싱어송라이터 김창기가 작사ㆍ작곡으로 참여했다. 이번 싱글에는 ‘엄마가 딸에게’를 듀엣으로 부른 버전과 래퍼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버전 2곡이 실린다. 타이미는 이 곡의 래퍼 피처링 버전을 부른다. 양희은은 데뷔 44년 만에 최초로 처음 래퍼와 협업을 시도해 눈길을 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