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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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호정이 여행파트너로 최지우를 선택했다.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유호정은 남편 이재룡과는 여행스타일이 전혀 안 맞다면서 최지우를 선택해 웃음을 자아냈다.유호정의 사람들 유준상, 고아성, 이준, 서정연, 최지우, 손현주가 우리가 몰랐던 ‘유호정의 진짜 모습’에 대해 폭로하며 시선을 잡았다.유호정은 사모님 놀이를 즐긴다는 서정연의 폭로에 사실이라면서 자기도 모르게 가방을 들고 가다가 “이비서!”를 외친다 했고, 해보니 정말 좋더라며 폭소케 했다. 이어 서정연은 유호정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란 말에 어쩔 줄을 몰라 했다.서정연은 집중하는 듯 하면서도 떨었고 이내 이비서로 빙의해 외출에 동행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편지를 남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호정은 서정연 뿐만 아니라 배우들 모두가 연기를 정말 잘한다며 감탄했고, 심지어 아기도 연기를 잘 한다며 신기해했다.한편 김제동과 최지우가 만났다. 최지우는 유호정과 홍콩, 제주도, 터키, 뉴욕에 같이 여행 다닐 정도라 했고, 데뷔하자마자 알게 돼서 결혼식까지 갔다면서 무려 20년 지기 친구이자 동네 주민이라 전했다.최지우는 유호정이 이사 가는 동네로 이사를 가게 되더라며 웃었고 친자매나 다름없는 모습을 보였다. 최지우는 유호정이 집에 오라하면 슬리퍼를 신고 바로 출동한다 했고, 엄마가 해주는 부침개를 그대로 들고 간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최지우는 유호정과 잘 맞는다면서 여행을 다니면서 자기 고집보다는 서로를 챙기는 사이라 했다. 유호정은 최지우를 19살 때부터 봤다면서 진짜 자매같다 했고, 자신의 터키 여행에 최지우가 따라오고 싶어하더라며 당황스러워 말렸다 전했다.그러나 끝내 따라온 최지우 때문에 스탭들이 모두 놀랐다 했고, 유호정은 최지우를 보면 자식이 잘 되는 심정이라면서 최지우가 기특하고 자랑스러운 듯 했다. 유호정은 최지우가 일본에서 인기 있을 때 따라오라는 소리를 안 하더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내 이재룡과의 여행이 아닌 최지우와의 여행을 선택해 폭소케 했다.최지우는 이재룡이 술을 먹고 들어오면 유호정에게 뽀뽀를 한다더라며 험담일지 자랑일지 궁금해 했고, 유호정은 험담이라면서 진심으로 짜증이 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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