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황석정이 ’나혼자 산다'에서 솔직한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멤버들은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 힌트를 보고 “젊은 친구일리 없다”고 추측했고, 이때 배우 황석정이 등장했다.

황석정이 미니스커트를 입고 나타나자, 광규는 “야리꾸리하게 입고 왔네”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자 황석정은 “가슴이 벌렁벌렁 하나”라고 사투리로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이날 황석정이 “1971년이다”며 나이를 공개하자 전현무는 “광규 회원님보다 4살 연하시다”고 말했다.

이에 황석정은 “딱 좋은 나이다”며 어필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신화 멤버 전진이 김동원의 병실을 깜짝 방문하며 남다른 의리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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