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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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재룡이 유호정을 폭로했다.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이재룡은 유호정이 술을 마시는 자신에게 차라리 여자를 만나라 말했다며 폭소케 했다.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배우 ‘유호정 편’에서 남편 이재룡, 후배 이상엽의 폭로전으로 유호정의 실체(?)가 밝혀졌다.이경규가 유호정의 최측근을 기다리면서 언제나 올까 기대했고, 유호정은 뒷모습만 봐도 이재룡인줄 눈치 채며 웃었다. 이내 이경규와 이재룡이 만나 인사를 나눴고 십 년 넘게 못 만났다며 반가워했다.이경규는 두 사람의 결혼식 사회를 봤다 했고, 이재룡은 당연하다는 듯 말했다. 이경규는 결혼 몇 년차냐 물었고 이재룡이 결혼 20년 차라는 말에 이경규는 오래 사는 게 대단한 의지라 말하며 하이파이브해 웃음을 자아냈다.이경규는 폭탄선언 몇 가지를 해 달라 부탁했고 유호정이 바쁘니까 어떠냐는 질문에 이재룡은 솔직히 90%는 너무 좋다면서 10%는 불편하다고 말했다. 이재룡은 외로워서가 아닌 애들 때문이라 말하며 해맑게 웃었고 꾸준히 나가주는 유호정이 고마운 듯 해 유호정을 기막히게 만들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이경규는 유호정이 사슴처럼 예뻤는데 지금도 유효하냐 물었고 이재룡은 유호정의 실제 성격이 사자 우두머리 수컷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호정은 통솔을 인정은 하면서도 그럴 수 밖에 없다며 하소연했고 화는 절대 안 낸다며 이재룡 혼자 무서워하는 거라 말하며 이해하지 못 했다.김제동은 동물원 숫사자를 보면 사람들을 놀라게 할 의도가 없지만 사람들이 보고 놀란다 하며 유호정을 이해시켰고, 이내 유호정은 인정하고 말았다. 유호정은 이재룡이 나가줘서 고맙다는 말에 기가 막힌 듯 전혀 스트레스를 안 준다 했고 이경규는 숫사자가 앉아있는 것 만으로도 스트레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유호정은 이재룡이 술을 마시는 것 때문에 신혼 초반에 화를 많이 냈었지만 지금은 정리했다 밝혔고, 이재룡은 유호정에게 딱히 잘못하고 사는 것은 없다고 말하며 술자리가 많아지는 상황에 유호정이 맑은 눈으로 보면서 술을 끊으라 말한다 했고 차라리 여자를 만나라고 말했다 전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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