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연합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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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어벤져스가 그야말로 대박 터졌다.영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5월 4일 하루 60만8,962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762만305명을 기록했다.어벤져스는 11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인터스텔라’(17일)와 ‘겨울왕국’(18일)의 기록을 넘어섰다.‘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는 북미에서도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 2부’가 기록한 91,071,119달러에 이은 약 84,460,000달러 수익을 거두며 역대 오프닝 순위에서 2위를 기록했다. 이는 2015년 최고 오프닝 기록이다.'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어린이날 800만 명에 돌파하게 된다면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또 하나의 진기록을 남기게 될 것이다.한편 이날 '차이나타운'은 10만4864명(누적 72만9097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위험한 상견례2'가 4만5224명(누적 25만6368명)을 기록했다.'다이노타임'과 '노아의 방주:남겨진 녀석들'은 각각 3만2776명(누적 11만759명), 3만2208명(누적 10만7774명)으로 4위와 5위에 랭크되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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