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호정의 재테크 방법이 화제다.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유호정은 재테크의 여왕이라는 별명답게 야무진 재테크 방법으로 관심을 모았다.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배우 ‘유호정 편’에서 남편 이재룡, 후배 이상엽의 폭로전으로 유호정의 실체(?)가 밝혀졌다.유호정은 1년에 한 두 번 회식을 하는데 이재룡이 그때를 놓치지 않고 얄밉게 ‘내 심정 알겠지’ 라고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재룡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유호정에게 ‘no'를 한 적이 없다며 자신만만해했다.이경규는 풍문을 종합해보니 유호정이 여러모로 완벽한 스타일이라 했고, 방귀를 뀌냐는 질문에 이재룡은 안 뀐다면서 애교 역시 눈곱만큼도 없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재룡은 유호정이 선배님들과 통화할 때는 꾀꼬리같은 목소리가 나오는데 자신에게는 언제 그런 목소리가 나오는지 궁금해 했고 유호정은 이경규가 정답을 말해줬다면서 혼자 놀러가는 이재룡에게 부드러운 말이 나오겠냐며 황당해 했다.유호정은 가끔 이재룡이 ‘사랑해’라는 문자를 보내지만 ‘응, 됐어’라 보낸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재룡은 유호정과의 결혼에 대해 몇 가지 사안에 대해서는 후회하는 점이 있다며 “괜히 무릎을 꿇었나”라 말해 폭소케 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이경규는 이재룡에게 다른 여자랑 한 번만 살아봤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앞으로 결혼 풍속도가 바뀔 거라는 말을 하며 유호정을 황당하게 만들었고 100세 시대에 한 커플과 70년을 사는 것이 바람직하냐는 사안에 자신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며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배우 이상엽은 유호정이 툭툭하는 말이 형들이 동생을 부르듯 한다며 무섭다 했고 ng라도 내는 날에는 “잘해라”고 말한다며 폭소케 했다. 유호정은 드라마에서 이상엽과 남매였는데 싹싹한 이상엽을 예뻐해 줬지만 아닌 것 같다며 고개를 갸웃했고 자기가 무서웠나 보더라며 웃었다.또한 유호정은 재테크의 여왕이라는 말에 돈이 생기면 쉽게 현금화되지 못하는 것들을 산다며 건물도 올렸냐는 질문에 고개를 끄덕였고 이경규는 “소문이 다 맞구나”라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다음주에는 유준상, 고아성, 이준, 최지우가 등장해 유호정의 뒷담화(?)로 웃음을 예고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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