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연극인 서현철이 제화업계를 다녔다는 이색 이력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서현철은 자신을 “국어국문학과 출신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31살에 연극을 시작했다. 그 전에는 한국에서 유명한 제화업계를 다녔다”고 색다른 이력을 말해 놀라게 했다.
서현철은 “회사를 다니다 이건 내 길이 아니다. 다른 일이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회사를 그만뒀다. 이후 국립극장 학교라는 곳에서 연극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는 서현철 외 정웅인, 최원영, 장현성이 출연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