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연극인 서현철이 제화업계를 다녔다는 이색 이력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서현철은 자신을 “국어국문학과 출신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31살에 연극을 시작했다. 그 전에는 한국에서 유명한 제화업계를 다녔다”고 색다른 이력을 말해 놀라게 했다.
서현철은 “회사를 다니다 이건 내 길이 아니다. 다른 일이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회사를 그만뒀다. 이후 국립극장 학교라는 곳에서 연극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는 서현철 외 정웅인, 최원영, 장현성이 출연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