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대표 차인규)가 부팅속도가 향상된 초고화질 풀 HD의 2채널 4형(10.16㎝) 프리미엄급 블랙박스 ‘폰터스 SB100’<사진>를 18일 출시했다. 폰터스 SB100은 실시간 운영체제(RTOS)를 탑재해 부팅 속도가 크게 개선됐다. 과거 블랙박스의 경우 전원을 켠 후 영상녹화 화면이 나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수십초 정도 걸렸다면 이번 ‘폰터스 SB100’은 5초내에 부팅과 함께 영상 촬영모드로 전환된다. 자동차 시동을 건 후 곧바로 출발해도 영상녹화가 실행된다.
신동윤 기자/
realbighead@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