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대표 차인규)가 부팅속도가 향상된 초고화질 풀 HD의 2채널 4형(10.16㎝) 프리미엄급 블랙박스 ‘폰터스 SB100’<사진>를 18일 출시했다. 폰터스 SB100은 실시간 운영체제(RTOS)를 탑재해 부팅 속도가 크게 개선됐다. 과거 블랙박스의 경우 전원을 켠 후 영상녹화 화면이 나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수십초 정도 걸렸다면 이번 ‘폰터스 SB100’은 5초내에 부팅과 함께 영상 촬영모드로 전환된다. 자동차 시동을 건 후 곧바로 출발해도 영상녹화가 실행된다.
신동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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