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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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5월 셋째 주 월요일 '성년의 날'을 맞아 올해 성년이 된 연예인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18일, 성년의 날은 사회인으로서 책무를 일깨워 주고 성인으로서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로 성년의 날 기준이 만 20세에서 만 19세로 바뀌면서, 지난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1996년생이 올해 성년의 날 대상자이다. 연예계를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는 1996년생들이 성년의 날을 맞이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1996년 9월생인 이하이가 올해 성년의 날을 맞는다. 이하이는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해 2012년 첫 앨범을 발표했다. 같은 YG엔터테인먼트의 식구로 남매듀오 악동뮤지션의 이찬혁도 올해 성년의 날을 맞이하며 데뷔를 앞둔 YG엔터테인먼트 신인그룹 iKON(아이콘)의 비아이(B.I)도 성년이 됐다. 또, 지난 2013년 솔로가수로 데뷔한 앤씨아 역시 1996년 10월생으로 올해 성년의 날을 맞이했으며 레드벨벳의 조이, 에이핑크의 막내 오하영과 A.O.A의 막내 찬미도 데뷔 4년 만에 성년이 됐다. 성년의 날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년의 날, 1996년생들 축하한다”, “성년의 날, 그룹 막내들이 많네”, “성년의 날, 다들 어리게만 생각했는데 벌써 성년이라니”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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