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연합 공무원연금개혁특위 대책회의. 문재인 당대표가 직접 회의를 주재하며 대여공세를 펼쳤다. 강기정 정책위의장이 “불과 나흘전에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이 4 + 4 가 모두 참석해서 서명한 합의안 깡그리 무시했다”며 “정치적 미성년자”란 표현으로 여당을 맹비난했다. 사진은 문재인 당대표와 강기정 정책위의장이 공무원연금특위 4개월동안 나온 연구보고및 조사용역보고서를 가르키며 결코 이번 합의가 졸속이 아닌 사회적 합의라고 강조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 150507
chech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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