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무허가로 한약을 만들어 판매한 혐의(보건범죄단속에관한특별조치법 위반 등)로 A(6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창원시내 한 시장에서 자신의 딸(31) 명의로 한약재 도매상을 하면서 2009년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한약을 직접 조제·판매해 4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약재 도매상은 한약을 조제ㆍ판매할 수 없고 약재 유통만 할 수 있다. 경찰은 A씨가 한의사 자격이 없을뿐더러 의약품 제조 허가도 받지 않고 고혈압, 위장장애 등에 효과가 있다며 ‘○○환’ 등 한약을 직접 만들어 판매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매달 500만~600만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팀/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