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가 월화드라마 1위를 지켰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는 전국 기준 10.6%를 기록, 동시간대 방송된 MBC ‘화정’(9.5%), KBS 2TV ‘학교 2015-후아유’(5.0%)를 제치고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나타냈다.
이날 동시간대 1위는 KBS 1TV ‘가요무대’(14.2%)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지난 5일 방송(10.9%)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1위 자리를 수성했다.
현재 월화드라마는 ‘풍문으로 들었소’와 ‘화정’이 근소한 차이로 1위 다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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