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전세계에서 백만부 이상 팔린 작문의 고전 ‘글을 잘 쓰려면(On Writing Well)’의 작가 윌리엄 진저가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별세했다. 향년 93세.
작가이자 진저의 아내인 캐롤라인 프레이저 진저는 “남편이 맨하튼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고 말했다고 AP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진저는 교사, 작가, 신문기자로 활동했다. 1976년에 첫 발간한 ‘글을 잘 쓰려면’은 대학생, 교사들 사이에서 작문 교습책으로 인기를 끌어 100만부 이상이 팔렸다.
/
jshan@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