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새정치연합 다선중진의원들이 최근 불거진 재보궐선거 전패후유증및 최고위원회의석상에서 벌어진 당내분란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모임을 열렀다. 박병석의원이 주도하여 9명의 의원이 참석예정이었고 이종걸원내대표도 함께 하였다. 그러나 김한길,박지원의원은 참석치 않아 상황이 녹녹치않음을 시사하였다.
정희조 기자/ 150512
checho@heraldcorp.com
12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새정치연합 다선중진의원들이 최근 불거진 재보궐선거 전패후유증및 최고위원회의석상에서 벌어진 당내분란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모임을 열렀다. 박병석의원이 주도하여 9명의 의원이 참석예정이었고 이종걸원내대표도 함께 하였다. 그러나 김한길,박지원의원은 참석치 않아 상황이 녹녹치않음을 시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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