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SK커뮤니케이션즈는 1분기 영업손실이 34억원으로 집계돼 적자를 지속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다만 인프라 비용 감소, 비용 효율화 등 수익성 개선으로 손실 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9% 줄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매출액은 2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4% 감소했다. 순손실은 40억원을 기록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모바일을 중심으로 기존 사업의 안정화를 통한 손익구조 개선을 지속하고 있으며 나아가 싸이메라 등 신사업 영역에서 성장 동력이 될만한 사업을 발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hyjgogo@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