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구여친클럽'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tvN '구여친클럽'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구여친클럽’ 시청률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 3회는 유료플랫폼 기준 0.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구여친클럽’은 1회에서 1.16%을 기록한 뒤 2회 0.9%를 기록했고, 3회에서는 0.65%로 시청률이 더욱 하락했다. 현재까지는 1회 시청률이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구여친클럽’은 화제의 웹툰을 통해 그간의 모든 애정사를 만천하에 까발린 공공의 적이자 공공의 남친 방명수와 그의 네명의 여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 일명 '4자대면 스캔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드라마로 변요한-송지효가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으나 화제에 비해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누리꾼들은 “‘구여친클럽’ 시청률” “‘구여친클럽’ 시청률 헐 심했다” “‘구여친클럽’ 시청률 안되는 건가” “‘구여친클럽’ 시청률 아직 초반이니까” “‘구여친클럽’ 시청률 흥해라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구여친클럽’은 매주 금, 토요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