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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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클라라와 폴라리스의 법정공방이 펼쳐졌다.5월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27일 오전 있었던 클라라와 소속사 폴라리스의 첫 법정공방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계속되는 폭로전으로 골이 깊어진 클라라와 폴라리스. 27일 오전 서울 중앙지방 법원에서는 양측의 첫 변론이 있었으며, 클라라가 전속계약 무효를 두고 폴라리스와 법정 싸움을 벌였다.클라라 측은 폴라리스와 전속 계약의 의무가 없다고 밝혔으며, 폴라리스 측은 클라라가 악의적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양측 모두 변호인만 참석했으며 20분 만에 변론을 끝내고 나오는 모습으로 의아함을 자아냈다.

클라라 측은 성척 수치심은 계약 파기를 요구하는 것 중 아주 일부에 불과하다며, 회사측에서 부당한 요구를 했다고 밝혔다. 특히 쟁점이 된 것은 독점 계약과 에이전시 계약 문제. 클라라 측은 전 소속사와 계약 분쟁을 해결해 주겠다고 했으나, 폴라리스 측이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폴라리스는 다른 연예인과 클라라의 계약은 99%동일하다고 밝혔으며, 문제가 되었던 이규태 회장의 성희롱 성 발언에 대해 "법정에 영상 공개를 요청할 것이다. 영상까지 있다"고 말하며 분쟁에 불을 붙였다. 그러나 전속계약 해지를 위한 민사 소송 뿐 아니라, 클라라와 그의 아버지는 형사 소송까지 치르게 되었다. 폴라리스 측은 민사소송 외 협박 혐의로 클라라와 그의 아버지를 고소했으며, 협박에 추가로 고의적인 언론 노출 증거를 잡았다며 소송을 추가할 계획으로 밝혀 한동안 논란이 계속될 것임을 예고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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