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드름피부과 라엘라의원 피부과 장설희원장>
▲<울산여드름피부과 라엘라의원 피부과 장설희원장>

[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쏟아지던 봄비가 잦아들고 5월이 되면서 본격적인 여름철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일교차가 큰 날씨로 인해 많은 미세먼지들과 꽃가루들로 건조해진 피부가 다양한 피부트러블을 만들어 내면서 울산에서도 여드름과 흉터로 인해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여드름은 모낭 피지선 단위에 발생하는 염증 질환으로 호르몬이나 스트레스, 수면부족 등 여러 가지 환경 요인으로 인해 피지가 과다하게 분비되면서 모공으로 배출되어야 할 피지가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해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일반적으로 여드름이 날 경우 사람들은 병원을 찾기보다는 스스로 해결하려고 한다. 관리만 잘하게 되어도 쉽게 없앨 수 있는 트러블이지만 무심코 손으로 건드리게 되면 감염의 우려가 있고 조직이 손상되어 여드름 흉터가 남는 등 피부를 망칠 수가 있다.이러한 여드름 치료에 추천되는 레이저는 다양한데, 그 중에서도 울산 라엘라의원 피부과의 아큐어레이저는 강력한 레이저가 다른 조직의 손상 없이 피지샘에 직접적으로 작용하여 여드름을 치료하는 레이저로서, 피부 속 유분의 흡수가 상당히 높은 레이저로 여드름의 주된 원인인 피지선에 직접 작용하여 피지분비를 감소시키고 여드름을 개선시키는 작용을 한다.울산에서 여드름 피부질환치료를 중점적으로 하는 라엘라의원 피부과 장설희 원장은 “사람마다 피부 상태가 달라서 같은 여드름이라고 하더라도 치료방법이나 기간이 달라질 수 있다”며 “치료를 하면서 장비를 쓰더라도 자신의 피부 상태에 맞는 치료법을 골라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한다.여드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식품을 섭취하고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화장을 할 때는 가급적 유분과 지방분이 많은 화장품은 피하고 수분이 많은 로션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세안을 할 때에도 잦은 세안은 피부의 수분을 뺏어 건조하게 만들어 좋지 않고, 아침저녁으로 하루 2회, 피부가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미온수로 먼저 세안을 하고 차가운 물로 마무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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