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하루만에 다시 자금이 순유입에서 순유출로 전환됐다.
2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9일 상장지수펀드(ETF)를 뺀 국내 주식형 펀드에는 401억원이 순유출됐다. 지난 18일에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 336억원이 순유입됐다.
19일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141억원이 순유입됐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4천607억원이 순유출됨에 따라 설정액과 순자산 총액은 각각 116조2천849억원, 117조3천558억원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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