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SK증권(사장 김신)은 명동PIB센터를 2호선 을지로역 3번 출구에 인접한 ‘페럼타워’ 11층(서울시 중구 을지로 5길19)으로 이전 했다고 26일 밝혔다.
강범 명동PIB센터장은 “새롭게 이전한 을지로는 서울의 대표적 상권으로 고객들의 접근 편의성을 개선할 수 있다”면서 “주변 법인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 믿음직한 자산관리 컨설팅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SK증권 고객행복센터(1599-8245)나 전국 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kwy@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